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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avor

150324 슈키라 뜬금포초대석 아이린 조이


쪼꼬미






진짜 말없고 조용하구 리액션도 작고 ㅋㅋㅋㅋ







예버.,















예쁘니들






조명 십탱 ㄴㅓ무화나

그래두 예쁜 배츄











훈녀..






전화연결한 청취자가 배추팬

예뻐서 좋다니까 음음음~

ㅋㅋㅋ






또 다른 청취자도 아이린이 조으시답니다

브라보






마이크에 대고 안녕하는 배추쨔응







주현쓰..ㅠㅠ♡

우리 배추 입에 풀발랐나바 (침울)

말도 별로 없고.. 그래도 귀여웠당 십덕






누나 소리 들어서 기쁜 박수영 (20세)